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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한국출산보육장려협회 출범식 > 협회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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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10년 한국출산보육장려협회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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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1-02-12 17:5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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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출산보육장려협회(회장 박희준)가 16일 오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출범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한국출산보육장려협회는 저출산이 국가적인 차원에서 해결해야 할 시급한 문제로 대두되어 있는 현재, 국민들에 출산을 장려하고, 신혼부부와 육아부부들을 격려하는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출산보육장려협회는 출산율 2.1명 달성을 위한 범국민운동을 펼치고, 출산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공익광고를 제작해 국민들에 출산 동기를 부여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각계 전문가들과 토론하며 발전적이고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일반인을 대상으로도 출산ㆍ태교에 관한 수기를 공모하고 ‘예비아빠교실’도 운영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한국출산보육장려협회는 베이비시터 제도를 정비하고, 사내보육시설을 확대하는 등의 육아환경 개선을 위해서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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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회장에 오른 박희준 회장은 “현재 우리나라는 OECD국가 중 최저 출산율을 기록하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이대로 저출산 문제가 지속된다면 2500년에는 한국이라는 나라는 존재할 수 없을 것이라는 연구결과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 회장은 “저출산으로 인한 생산인구의 감소는 생산력을 감소시켜 결국 심각한 사회ㆍ경제적 문제를 발생을 초래할 것”이라며 “양성평등 환경조성, 자녀비용 경감, 보육환경 개선이라는 큰 흐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겠다.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임산부를 대표해 단상에 오른 김영미(11월 출산예정) 씨는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는데 일조하고자 다산에 힘쓰겠다. 태어날 아이들에게 제일 소중한 선물은 동생”이라며 “이를 위해 출산, 보육에 대한 안정된 환경과 복지가 마련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종인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경제대국으로 등장한 중국, 인도 등은 모두가 인구 많은 국가들이다. 인구가 많아야 경제대국이 될 수 있다. 정부와 민간단체가 함께 출산장려에 힘써줬으면 한다”고 격려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으로 활동했던 문희 전 국회의원은 “저출산 문제가 얼마나 절박하고 심각한 문제인지 왜 출산을 기피하는지 근본적인 문제해결에 앞장섰으면 한다. 박희준 회장 이하 임원들의 노력을 기대해본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국출산보육장려협회는 두 아이의 엄마인 개그우먼 김미진 씨와 13남매의 아버지인 남상돈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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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윤종대 사무총장,한병태 부회장(세포활성연구소장),김신 후원회장(두리EFC 회장),박희준 회장(CA팜 대표),서영진 부회장(와인하우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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